강점 사라진 구자욱, 삼성의 ‘120억 투자’는 실패?

지난해 스토브리그 이후 KBO리그에는 새로운 계약 방식이 유행처럼 번졌다. 각 구단의 젊은 스타 플레이어들이 FA 자격 취득 전에 원소속 구단과 장기 계약을 체결한 것이다. 지난 10월 26일에는 롯데 자이언츠가 박세웅과 5년 총액 90억 원의 계약을 체결해 2년 연속으로 큰 규모의 비 FA 다년 계약 선수가 탄생했다.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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