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력 강화’ 두산의 마지막 퍼즐 조각, 김민혁이 맞춰야 한다

2015년부터 7년간 단 한 번도 한국시리즈행 티켓을 놓치지 않았던 두산 베어스의 공격력은 그 어느 팀과 비교해봐도 밀리지 않았다. ‘타고투저’ 현상이 극심했던 2018시즌에는 규정타석에 진입한 타율 3할 이상의 타자가 7명이나 됐다.그랬던 두산 타선이 올핸 다소 무기력했다. 대부분의 팀 공격 지표에서 중하위권에 머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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