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유격수’ 박진만, 삼성 감독 선임… ‘대행’ 꼬리표 뗐다

‘국민 유격수’ 박진만 감독 대행이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공식 사령탑에 올랐다.삼성 구단은 18일 “제16대 감독으로 박진만 감독 대행을 선임했다”라고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3년이며 최대 12억 원(계약금 3억 원, 연봉 2억 5천만 원, 옵션 총 1억 5천만 원)을 받는 조건이다.허삼영이 감독이 이끌던 삼성은 2021년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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