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단비 떠난 신한은행, ‘강제 세대교체’ 단행

프로 출범 후 단 한 번의 우승(2002년 여름리그) 밖에 하지 못했던 현대 하이페리온은 2004년 신한은행이 팀을 인수하면서 본격적인 투자를 시작했다. 특히 기존에 전주원(우리은행 우리WON 코치)이 이끌던 팀에서 2006년 정선민(국가대표 감독)과 하은주를 차례로 영입하면서 호화멤버를 구성했고 그 결과 2007년 겨울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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