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박정아 맞대결… 김천도 ‘평일 5000석’ 매진 임박

올 시즌 V리그 여자배구 상위권 판도를 결정할 빅매치가 열린다. 여자배구 대표팀의 전·현직 주장인 김연경과 박정아의 맞대결이라는 점까지 더해져 더욱 흥미롭다. 오는 22일 화요일 오후 7시, 한국도로공사 홈구장인 김천 실내체육관에서 한국도로공사와 흥국생명의 올 시즌 2번째 맞대결이 펼쳐진다. 첫 번째 맞대결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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