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호스’ 모로코, 침체기 딛고 36년 만에 16강 도전

모로코는 아프리카 최초로 월드컵 조별리그를 통과한 국가로 남아있다. 1986 멕시코 월드컵에서 잉글랜드, 폴란드, 포르투갈과 한 조에 속해 1승 2무를 기록, 조1위로 16강에 오르는 이변을 일으켰다. 하지만 이후 모로코는 월드컵에서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1994 미국 월드컵 3전 전패, 1998 프랑스 월드컵에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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