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으로 떠나는 박준영 “저의 첫 기록 NC에서 만들어 행복”

FA 박세혁의 보상선수로 두산으로 향하는 박준영. 떠나기 전 NC 팬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공식 홈페이지 영상에 남겼다.박준영은 경기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16년 NC다이노스에 1차 지명을 받은 투수였다. 본인의 첫 프로팀이기도 하다.첫 등판이었던 2016년 4월 2일 KIA와의 경기에서 6회 구원등판해 0.2이닝 무실점으로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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