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심’만으로는 부족했던 NC, 2023년엔 다를까

지난해 7월, ‘방역수칙 위반’으로 논란의 중심에 선 NC 다이노스는 후반기에 와르르 무너졌다. 주전 야수가 네 명이나 빠진 공백을 쉽게 메울 수 없었고, 팀 분위기도 다소 가라앉았다. 결국 최종 순위 7위로 포스트시즌 진출이 좌절돼 ‘디펜딩챔피언’의 자존심이 구겨졌다.남은 징계를 소화해야 했던 ‘주전 야수 4인방’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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