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점2위’ BNK 이소희, 신장은 핸디캡 아니다

‘백투백MVP’ 박지수가 건강문제로 팀을 이탈할 때 어느 정도 고전이 예상되긴 했지만 지난 5시즌 연속 7할 이상의 승률을 기록했던 KB스타즈가 이렇게 급격하게 추락할 거라 전망한 농구팬은 그리 많지 않았다. KB에는 박지수 외에도 리그 최고의 슈터 강이슬을 비롯해 허예은, 김민정, 김소담 등 전·현직 국가대표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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