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비 첫 올림픽 가져다 준 ‘캡틴’, 국가대표 은퇴전 나선다

한국 럭비에 사상 첫 올림픽 진출을 가져다줬던 ‘캡틴’ 박완용(한국전력공사)이 국가대표를 은퇴한다. 박완용 선수는 올림픽 진출을 확정짓는 트라이를 찍어 냈던 인천에서 국가대표 은퇴전을 갖는다.’아시아 럭비 세븐스 시리즈’의 2차 대회인 인천 대회가 12일부터 13일까지 인천광역시 남동아시아드럭비경기장에서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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