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민 떠났고 구자욱 남았다… 김상수의 행보는?

삼성 타선은 해를 거듭할수록 세대교체가 무난히 되어가고 있었다. 2010년대 초중반까지만 해도 채태인(은퇴)과 최형우(KIA), 박석민(NC)을 중심으로 타선이 활력을 이끌었다.그러나 이 3명이 모두 FA와 트레이드로 팀을 떠나면서 세대교체가 불가피해졌다. 그러다가 2010년대 중후반부터 삼성 타선을 이끌었던 트리오가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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