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링엄-사카, 이란의 질식 수비 처참히 붕괴시켰다

잉글랜드가 2000년대생 유망주 주드 벨링엄과 부카요 사카의 활약을 앞세워 2022 카타르 월드컵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잉글랜드는 21일 오후 10시(이하 한국시간) 카타르 알 라얀의 칼리파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란과의 2022 카타르 월드컵 B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6-2로 승리했다.이로써 잉글랜드는 승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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