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에 피로까지, 손흥민의 슬럼프? 해법이 필요해

손흥민은 지난 2022년 축구 인생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아시아 선수 최초로 유럽 3대 빅리그인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에 올랐고, 카타르월드컵에서는 한국축구대표팀의 12년만의 원정 16강행을 이끌었다. 한국축구협회가 선정한 ‘올해의 선수’에도 또다시 선정됐다. 세계 최고의 무대에서 자타공인 ‘월드클래스’로…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