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수령’ 3차전, 김윤식-안우진 ‘토종 에이스’ 맞대결

외국인 투수 선발로만 2연전 맞대결을 펼쳐 1승 1패를 나눠 가진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가 승부의 분수령이 될 3차전은 ‘토종 투수’로 격돌한다.LG와 키움은 27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2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5전 3승제) 3차전 선발로 각각 김윤식(22)과 안우진(23)을 예고했다. 둘 다 KBO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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