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바랜 12승 선발, ‘진짜 에이스’로 인정받으려면?

2022 KBO리그에서 28년 만의 한국시리즈 우승을 꿈꿨던 LG 트윈스는 정규 시즌 2위로 플레이오프에 직행했다. 하지만 일반의 예상과 달리 키움 히어로즈와의 플레이오프에서 1승 3패로 밀려 탈락해 대권 도전의 꿈은 백일몽이 되고 말았다. 당시 LG 류지현 감독은 플레이오프 1차전 선발로 등판했던 외국인 에이스 켈리를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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