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발롱도르 아시아 최고 11위… 벤제마 첫 발롱도르 수상

손흥민(토트넘)이 또 다시 아시아 축구의 역사를 새로 썼다. 2022년 발롱도르에서 아시아 역대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 카림 벤제마(레알 마드리드)는 생애 첫 발롱도르를 품에 안았다. 손흥민은 18일(한국시간) 프랑스 축구전문지인 프랑스풋볼이 주최하는 2022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11위에 선정됐다. ‘월드클래스’ 손흥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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