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오늘 수술대 오른다… 월드컵 위해 하루 앞당겨

2022 카타르월드컵을 앞두고 불의의 부상을 당한 손흥민(30·토트넘)이 수술 일정을 앞당겼다.영국 <텔레그래프>는 현지시각으로 3일 “손흥민은 안와 부위 네 군데 골절상을 입었고, 4일 수술을 받기로 했다”라며 “원래는 주말에 수술할 예정이었으나, 일정을 변경해서 월드컵이 열리기 전까지 회복할 수 있는 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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