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월드컵인데, 개최국 사상 첫 패-식스투 굴욕까지

아시아 축구가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에서 초반부터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동아시아와 함께 아시아축구의 양대산맥으로 꼽히던 중동팀들이 첫 경기부터 잇달아 굴욕적인 참패를 당하며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개최국 카타르(피파랭킹 50위)는 지난 21일(한국시간) 열린 대회 공식 개막전이자 조별리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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