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의지 빼앗긴 NC, FA 보상선수로 우완투수 전창민 지명

주전 포수 양의지(두산 베어스)를 내준 NC 다이노스가 우완투수 전창민과 손을 잡았다.NC는 30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서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어 두산으로 이적한 양의지의 보상선수로 두산 투수 전창민을 지명했다”고 발표했다. 양의지가 B등급임에 따라 NC는 전창민과 더불어 양의지의 2022년도 연봉 100%인 1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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