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야진 강화 원했던 롯데, ‘재일교포 3세’ 안권수와 계약

올겨울 방출 선수를 대거 영입한 롯데 자이언츠가 다시 한 번 움직였다. 이번에는 외야진 강화다.롯데는 7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서 외야수 안권수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롯데 구단은 이번 영입에 대해서 “안권수가 팀 외야진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하여 영입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신정락, 김상수, 윤명준, 이정…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