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압감 사라진 양현종, ‘세월의 벽’ 앞에 서다

2022시즌을 앞두고 대규모 투자를 단행했던 전통의 명가 KIA 타이거즈는 정규 시즌 5위로 2018년 이후 4년 만에 포스트시즌에 진출했다. 하지만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에서 4위 kt 위즈에 2-6으로 패해 딱 한 경기 만에 가을야구가 종료되고 말았다. FA 최대어 나성범을 영입하는 등 공격적인 투자 끝에 받아든 성적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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