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경력 끝’ 호날두, 사우디 알나스르 이적… 연봉 2700억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7·포르투갈)가 사우디 아라비아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간다. 사우디 아라비아의 명문 클럽 알나스르는 31일(한국시간) 구단 트위터를 통해 호날두의 영입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알나스르 구단 측은 “호날두, 새로운 집에 온 걸 환영한다”라며 “역사가 이뤄졌다. 이 계약은 우리 팀뿐 아니라 리그와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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