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현 급성장… 현대건설, ‘대표팀 효과’도 쓸어 담나

여자배구 강력한 우승 후보인 현대건설이 ‘대표팀 효과’까지 톡톡히 누리며, 더욱 강력한 팀으로 진화하고 있다.현대건설은 지난 시즌부터 V리그 여자배구에서 절대 1강의 전력을 과시하고 있다. 지난 시즌에 28승 3패, 승점 83점으로 정규리그 1위를 차지했다. 2위 한국도로공사와 승점 차이도 12점이나 됐다. 그러면서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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