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 떠난 롯데, 한동희 성장에 걸린 명운

2022 KBO리그에서 롯데 자이언츠는 최종 8위로 시즌을 마쳐 5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하고 말았다. 시즌 막판 실낱같은 희망을 안고 5위 싸움에 나섰지만 승부처에서 번번히 무너지고 말았다. 등 번호 10번이 영구 결번된 ‘조선의 4번 타자’ 이대호는 끝내 우승 반지 획득은커녕 한국시리즈 경험조차 하지 못한 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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