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준의 아쉬운 K리그 복귀, 꽃길 있을까

국가대표 출신 윙어 이동준이 1년 만에 유럽 생활을 정리하고 K리그 무대로 돌아왔다. 그것도 친정팀 울산 현대가 아닌 라이벌 전북 현대의 유니폼을 입게 됐다. 전북 현대 구단은 지난 22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하여 이동준을 헤르타 베를린(독일)으로부터 영입했음을 발표했다. 이동준은 2017년 부산 아이파크에서 데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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