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엽 호’ 동행하는 장원준, 명예회복 성공할까?

2022 KBO리그에서 9위로 추락한 두산 베어스는 8년 연속 한국시리즈 진출에 실패했다. 두산은 임기가 만료된 김태형 감독과 재계약하지 않고 두산과는 인연이 없었던 이승엽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했다. 2019년부터 올해까지 4년 동안 두산에 몸담았던 외국인 타자 페르난데스와 결별하고 새 외국인 타자 호세 로하스를…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