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시환-채은성 FA 계약… 한화, 일단 한숨 돌렸다

실탄을 두둑하게 장전한 한화 이글스가 하루에만 두 건의 FA 계약 소식을 발표했다. 전력 강화를 목표로 스토브리그를 시작한 한화로선 집토끼 단속과 외부 FA 영입으로 한숨을 돌렸다.우선 묵묵히 자신의 역할을 수행했던 ‘베테랑 투수’ 장시환이 원소속구단 한화에 잔류했다. 한화는 22일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우완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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