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시즌 2위’ LG, 류지현 감독 않기로… 새 사령탑 찾는다

올해 정규시즌 2위를 차지한 LG 트윈스가 류지현 감독에게 재계약 불가 통보를 전달했다.LG는 4일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LG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임기가 만료되는 류지현 감독과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키움 히어로즈와 플레이오프 4차전이 끝난 지 정확히 일주일 만에 나온 결정이다.이어 “구단은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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