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유격수’ 오지환, ‘종신 LG맨’ 가능성은?

2022 KBO리그에서 LG 트윈스는 유력한 우승 후보로 꼽혔지만 정규 시즌 2위, 최종 순위 3위에 그치며 28년 만의 대권 획득이 좌절되고 말았다. 시즌 종료 후 LG는 무려 4명의 선수가 FA 자격을 얻어 타 팀으로 이적하며 전력 유출을 막지 못했다. 주전 1루수 채은성이 FA 6년 총액 90억 원에 한화 이글스, 주전 포수 유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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