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 월드컵 조직위 “사망한 이주 노동자 400~500명”

2022 카타르 월드컵 조직위원회가 월드컵 공사 현장에서 사망한 이주 노동자가 400명이 넘는다고 밝혀 충격을 주고 있다.29일(현지시각) 하산 알 타와디 카타르 월드컵 조직위원회 사무총장은 영국 언론인 피어스 모건과의 인터뷰에서 ‘실제로 사망한 외국인 노동자가 몇 명인가’라는 질문에 “정확한 숫자는 모르지만 400명…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