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격 5관왕에 MVP까지… 이정후, ‘만장일치 GG 수상’ 가능할까

그 누구도 해내지 못했던 ‘골든글러브 만장일치 수상’에 도전한다.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준 이정후(키움 히어로즈)라면 충분히 가능해 보인다.KBO는 9일 오후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2022 신한은행 SOL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을 개최한다. 총 89명의 후보 가운데 10명만 황금장갑을 품게 되며 미디어 관계자 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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