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신과 워리어, 각기 다른 타체급 도전의 의미

‘투신’ 김재웅(29·익스트림 컴뱃)과 ‘워리어’ 크리스천 리(24·미국/캐나다‧한국명 이승룡)가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오는 19일 싱가포르에서 있을 ‘ONE on Prime Video 4’대회가 그 무대로 각각 전 밴텀급 챔피언 출신 케빈 벨링곤(35·필리핀)과 현 웰터급 챔피언 키암리안 아바소프(29·키르기스스탄/러시아)와 맞붙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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