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수 해결’ 롯데, 또 다른 난관인 유격수는?

롯데 자이언츠의 첫 번째 아킬레스건인 포수 포지션 보강에 성공했다. 롯데는 2017년을 마치고 강민호가 FA로 삼성 이적을 한 후, 주전 포수라고 부를 선수가 없었다. 지시완과 안중열, 정보근 등에게 많은 기회를 줬으나 주전으로 성장하지는 못했다.결국 롯데는 이번 FA 시장에서 지갑을 열어 지난 21일 LG의 안방마님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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