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주석 이번엔 음주운전… 한화 이대론 답이 없다

3년 연속 꼴찌를 기록한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에 또다른 악재가 터졌다. 팀의 주전급 선수이던 하주석이 음주운전을 저지르며 야구계 퇴출 위기에 놓였기 때문이다. 하주석은 지난 11월 19일 대전 동구 모처에서 음주운전을 하다가 경찰의 단속에 적발됐다. 하주석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0.078%로 면허 정지 처분을 받았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