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향세 ‘사커루’ 호주, 뛰어난 피지컬로 반전 노린다

오세아니아 대륙이라는 한계 때문일까. 준수한 전력을 갖추고도 언제나 대륙 간 플레이오프의 마지막 관문을 통과하지 못하던 세월이 길었다. 2007년 정식으로 AFC(아시아 축구연맹)으로 가입하기 전까지 호주의 월드컵 본선 경력은 1974년과 2006년 두 차례에 불과하다. 2006 독일 월드컵에서는 역사상 최고의 황금세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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