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논란’ 안우진, 김광현 제치고 골든글러브 따낼까?

2022 KBO리그에서 KBO(한국야구위원회)가 주관하는 마지막 공식행사는 골든글러브 시상식이다. 미디어 종사자들의 투표에 의해 투수부터 지명타자까지 포지션별로 10명의 최고 선수를 선정해 12월 9일 시상한다. 올시즌은 예년보다 수상자 예측이 수월하다는 평가가 적지 않다.가장 예상이 엇갈리는 포지션은 투수 부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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