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 MZ세대, 4년 뒤에는 더 강해져 있을까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2022 FIFA(국제축구연맹) 카타르월드컵 여정이 막을 내렸다. 마지막 경기에서 비록 최강 전력의 브라질을 넘지 못 하고 아쉬운 완패를 당하기는 했지만, 태극전사들은 원정에서 12년 만에 16강 진출이라는 특별한 업적을 남겼다. 특히 포르투갈과의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선수들이 똘똘 뭉쳐 투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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