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전 앞둔 함서희-우성훈, 승전보 울릴까

스포츠계에서 한일전은 불황을 타지 않는 카드 중 하나다. 예전 같지는 않다 해도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여전히 종목 불문하고 선수들의 전의를 불타오르게 하기 일쑤다. 원챔피언십 무대에서 뛰고 있는 ‘함더레이 실바’ 함서희(35‧부산 팀매드)와 ‘다이내믹’ 우성훈(30·부산팀매드) 역시 마찬가지다.두 선수는 오는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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