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약 돋보인 BNK 진안, 하나원큐 골밑 유린

BNK가 적지에서 최하위 하나원큐를 완파하고 연패에서 탈출했다.박정은 감독이 이끄는 BNK 썸은 24일 부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행 2022-2023 여자프로농구 4라운드 하나원큐와의 원정경기에서 74-56으로 승리했다. 최근 두 경기에서 상위권의 삼성생명 블루밍스와 우리은행 우리WON에게 패하며 분위기가 처졌던 B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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