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라운드부터 접전 속출… 손에 땀 쥐는 프로농구

2022-2023시즌 남자 프로농구(KBL)가 초반부터 대혼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 강팀과 약팀의 경계가 모호해졌고 매 경기 예상을 뒤집는 승부가 속출하고 있다. 10월 25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경기에서 울산 현대모비스는 서울 SK를 97-84로 완파했다. 현대모비스는 필리핀 출신 가드 론제이 아바리엔토스가 3점 6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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