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2역’ 이강철 감독, ‘국대-kt’ 두 토끼 다 잡을까?

2022 KBO리그는 지난 9일 골든글러브 시상식으로 사실상 모든 공식 행사가 막을 내렸다. 이제 시선은 2023년으로 향하고 있다. 2023년 3월에는 2017년 이후 6년 만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이 개최된다. KBO(한국야구위원회)는 해외파 및 한국계 선수들을 포함한 최정예 선수단 구성을 벼르고 있다. 최근 한국 야구가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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