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2억 에이스’ 구창모, ‘유리몸 오명’ 떨쳐낼까?

KBO리그는 지난해 겨울 처음 도입된 비 FA 선수의 다년 계약이 올겨울에는 완전히 안착한 형국이다. NC 다이노스는 지난 12일 좌완 투수 구창모와 7년 총액 132억 원의 초대형 계약을 체결했다. 2024시즌 종료 후 구창모의 FA 자격 취득 여부에 따라 달라지는 두 가지 경우의 수를 모두 상정한 다소 복잡한 계약 내용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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