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경기서 홈런 11개… 하재훈, SSG 새로운 무기 될까

18경기서 무려 11개의 홈런을 때려냈다. 타자 전향 이후 두 번째 시즌을 준비 중인 하재훈(SSG 랜더스)의 방망이가 매섭게 돌아가고 있다.호주프로야구(ABL) 질롱코리아는 지난 12월 29일부터 호주 질롱 베이스볼 파크에서 열린 시드니 블루삭스와 4연전에서 3승 1패를 기록했다. 질롱코리아(11승 16패)는 이번 4연전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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