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내야수’ 신본기, kt 잔류… 1+1년 총액 3억 원에 계약

도장을 찍지 못했던 내야수 신본기가 원소속팀 kt 위즈와 FA 계약을 체결했다. 이제 남아있는 FA 미계약자는 5명이다.kt는 10일 오후 “내야수 신본기와 FA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프로 데뷔 이후 첫 FA 자격을 얻은 신본기는 1+1년 총액 3억 원에 계약했고, 세부 조건은 연봉 1억 3천만 원과 옵션 2천만 원이다.kt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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