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의 큰 숙제, ‘4번타자’ 적임자 찾기

2018년 이후 4년 만에 포스트시즌 무대를 밟은 KIA. 그럼에도 해결하지 못한 숙제가 있었다. 바로 4번 타자를 찾지 못한 점이다.지난 시즌 KBO리그 평균 4번 타자 팀 타율이 0.273인데, KIA는 0.263(7위)로 평균에 미치지 못한다. 팀 OPS 역시 KBO리그 평균이 0.796였으나 KIA는 0.751로 리그 최하위였다. 4번 타순에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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