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주전 포수의 부진… ‘베테랑’ 허도환은 다를까

LG 트윈스는 홈에서 1승을 거두는 데 만족해야 했다. 키움 히어로즈보다 전력을 재정비할 시간이 많았고 30승을 합작한 외국인 투수가 차례로 선발로 출격한 점을 고려하면 결코 만족스러운 결과는 아니었다. 고척스카이돔으로 향하는 발걸음이 무거울 수밖에 없었다.LG 입장에서는 홈에서 확실히 분위기를 잡고 고척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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