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이 주목하는 김혜성, WBC가 절호의 기회?

2023 KBO리그 개막에 앞서 3월에 펼쳐지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은 한국 야구의 추락한 위상을 회복할 좋은 기회다. 더불어 WBC 대표팀에 발탁된 선수들은 자신의 가치를 해외에 널리 알릴 호기이기도 하다. 올 시즌 종료 후 포스팅을 통한 메이저리그 진출을 노리는 키움 히어로즈 이정후에게는 쇼케이스가 될 것이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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